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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29 정신 나간 녀석. (4)
  3. 2009.07.06 이별 여행.
  4. 2009.01.08 야후! 즐~ (2)
  5. 2008.12.31 2008년 마지막 날. (2)
  6. 2008.12.11 지름신 강림.ㅠ (3)
  7. 2008.11.27 예삿일이 아닌 듯... (2)
  8. 2008.10.16 종희야, 생일 축하한다.
2013.06.05 23:24

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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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2009.07.29 00:19

밤 11시.
이모네 미용실에 머리 하러 가셨던 어머니의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밥솥 뚜껑은 왜 열어놓았냐?"

오후 7시에 혼자 밥을 먹었으니 4시간째 보온 밥솥 뚜껑이 열려 있었던 모양이다.
요즘 나란 녀석이 이렇다.;;

사실, 이 정도의 일은 별것 아니다.
오늘 아침엔 토요일인 줄 알고 9시가 넘도록 출근도 안 하고 있었다.
김 주사님의 전화를 받고서야 오늘이 평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보건 계장님은 내가 일이 너무 많아 도망갔다고 생각하셨다나.ㅋ
퇴근 인사를 드리니 내일은 평일이라며 꼭 출근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셨다.

건망증을 넘어선 '정신 공황 상태'!
그도 그럴 것이 미래에 대한 불안 심리, 건강이 좋지 못한 조짐,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적응 등등...
이러한 저해 요소들에 둘러싸여 있으니...

그나마 위안거리 하나.
장 주사님이 오늘 사천에 잠시 들르셨다는...♡

빨리 저를 고성으로 데리고 가 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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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2009.07.06 22:40

1년 전, 그리고 곧 다가올...

책상 위의 폰이 춤을 춘다.
'파워콤 아가씨' 아니면 '돈 빌리고 싶네요~'일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쳐다본다.

그러나 늦잠 때문에(매일 그렇지만...ㅋ) 발 동동 구르며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다 밟아버려 금이 가 버린 액정엔
'잡맨'이라는 비뚤어진 글씨가...

뭐, 이런저런 얘기 중에 9월경 중국으로 가게 될 것 같다는 너의 말.

이상하게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다.
부산을 떠난 내가 유일하게 연락하며 만나던 너인데...
난 이제 무슨 낙으로 산단 말이냐?ㅠㅠ

곧 다가올 휴가철,
그것이 아니라도 주말을 이용한,,
너와의 이별 여행을 기대해 본다.

바닷가에서 수영도 하고 근처 방파제에서 낚시도 해보고 싶다는...
음냐, 이번엔 부루마블도 챙겨 가야겠지.ㅋ

완전 홈리스 낚시 모드의 잡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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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2009.01.08 01:06

며칠 전 신청했던 야후 홈페이지 등록 심사 결과가 이메일로 도착했다.


포스트 100개 이상? ㅠㅠ
날 죽여라. 죽여
에잇! 야후~ 즐 쳐드삼.

조만간에 나올 엠파스의 결과가 궁금해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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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이른 아침 걸려온 전화.
주영 이모 부군께서 회식자리에서의 쇼크 때문에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삶이 소중한 이유는 죽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던 테루의 말.
'게드전기' 내의 그 말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본다.

밤새 고민했다.
오늘 오후에 출발할 무주 리조트 1박 2일 여행을...
굳이 가지 않을 이유는 없지만, 가야 할 이유도 찾을 수가 없기에 참석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혔다.
그렇게 결정한 이유를 말해 보자면... 음...
민호 형의 '내일 어디 안 갈 거지?'라는 이 한마디라고 할까? (술 쏘삼.ㅋ)

그러고 보니 한 해의 마지막 날엔 언제나 집을 떠나 있었던 것 같다.
2006년 경주월드.
작년엔 부산.

그러나,
올해는 집을 떠나지 말고 내년의 마인드 맵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듯...

작년 양정에서의 모임.

향자 이모, 주영 이모와
이거 무슨 나이트 분위기도 아니구.ㅋ

기타 등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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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2008.12.11 16:59

기대하지도 않았던 유가환급금.
그것도 24만 원이나 나왔단다.ㅋ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공돈이 생겼으니 지를 일만 남았는데...

이놈이 땡긴다.


칼 렌즈때문에 알파를 선택했지만, 취미 생활에 몇백을 쏟아부으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수밖에.ㅠ

동호회 회원이 삼성몰에서 12% 할인 쿠폰 적용하면 710,23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정보를...
미치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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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예전 대학시절,
소개팅하러 나갔다가 남포동에서 동아리 후배를 마주친 다음 날,
선을 봤다는 소문이 동아리에 돌아서 난감했던 기억이...;;
당시 '집으로'를 보려고 부산극장에 갔었지만, 매진되어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보게 되었는데,
그 이후의 뻘쭘함이란 정말.ㅋ

선.
이 단어가 나에게 남긴 추억은 이것밖에 없다.

잡맨아~
네가 선을 본다고 하니 내가 해줄 조언은
음...

걍 평범한 것이 최고라는 것.ㅋ

이처럼 추리하게 나가면 안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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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선산겔배이

이제 너도 한 살 더 먹었으니
영도 대교에서 뛰어내려 죽고 싶다고 새벽에 전화하거나,
밤이 외로워 견딜 수 없다며 소녀시대 동영상 보면서 침 흘리는... (티파니는 절대 안된다.;;)
그런 행동들.
이젠 제발 버리길 바란다.

이건 Doya™ express tour CEO께서 증정하시는 선물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남항동 영도대교 음침한 곳 잡맨'
이 주소로 보냈으니 얼음 없으면 바닷물로 희석시켜 잘 먹도록 해.

그리고, 토요일 둘미 실장 생일모임, 아니 환갑모임에는 불참할 듯 하다.
그날 재성이 둘째 돌 잔치 촬영해줘야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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