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시작된 오늘.
앞집의 보국이와 보길이의 말 배틀로 말미암아 시끄럽다.

아침에 남해띠께서 과자와 빵을 주어 회유했었지만,
효과는 없는 듯...

예전 사진을 이리저리 살펴보다
블로그에 포스팅하지 않은 몇 장의 보국이 사진이 보인다.








애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빨리 커가는 듯...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조선산겔배이
이전버튼 1 2 3 4 5 6 7 ··· 70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